달빛 _ BLUEMOON





















출근 길에.. 흐릿한 날을 보며 흐릿한 날의 바다가 보고 싶어 졌다..


 흐릿한 날에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흐릿한 바다를 보고 싶다.























Comment +2

  • 출근 길만 아니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죠.
    차라리 휴일이였다면 " 그래! 가는거야~ "
    마음먹고 가까운 바다에 다녀오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실, 메모장에 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 댓글이 너무
    길어지더군요. 제 공간이 아님에 또 다른 분들 또한
    달빛님을 만나러 오시는 장소이기에 댓글에 이말저말
    주루륵~ 끝도없이 쓰는게 예의가 아닌듯 하여 되도록
    짧게 댓글을 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짧게 요약해보면,
    가끔 바다가 급! 보고픈 날이 있더군요.
    바다란 참 의미를 주고 많은 의미를 가져가는 공간같아요. ^^

    • 아닙니다.. 오셔서 편안하게 얘기하시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조금은 불필요한 노력이지 않을까요..??!! ㅎㅎ
      혹, 하고 싶으신 얘기가 있을때는 정말 편하게 주저리, 주저리 수다 늘어 놓으시고 가시면 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