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_ BLUEMOON










































아 프 다 . . .       여기     저기      몸도      마음 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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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지속된다 . . .        슬픔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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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 처음에 인터넷 실명제는 온갖 악플과 인신공격이 어마어마해져서 인터넷 실명제를 한 건데,,,

네티즌들은 또 뭔 딴소리로 인터넷 실명제가 엄청 불합리한 걸로 논조를 맞혀가고 있냐,,,,,, 뭐 아주 엄청나게...

현재 인터넷 실명제가 잘못된 걸로 얘기하네... 이 인터넷 실명제가 없어질 경우 다시 다가오게 되는 엄청난 폐해에 대해서는 실명제 반대자들이

책임질건가......  엄청 무책임하네...... 그래서 또 무슨 문제가 생기면 정부 탓을 하겠지...... 이런 사람들은 정말 답없다....... 

이런 글 쓰면,, 또 빠들은 너보단 낫다,, 라는 식의 정말 어처구니 없는 댓글 달겠지... ㅎㅎㅎㅎ  너보단 낫다,, 라고 하는 애들 보면,, 정말 초딩도 아닌,,

유딩같다, 유딩.. 유치원생..




네티즌들이... 처음에는 넷상에서 온갖 악행이란 악행은 다 하고 10년 이란 세월이 지나고,,, 그들은 지들을 누리꾼이라고 명명하기 시작했다.....

그 뜻이란,, 정말 그들에게 가당치도 않은 명칭인데 말이다...... 순간 버러지만도 못한 그들이 어찌 누리꾼이라고 불리울 수 있단 말인가... 그들이 아무

스스럼 없이 자행한 온갖 비리와 악행들에 대해서는 단지,, 그 들이 대중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그 누구도 언급하지 않고

조용히~ 흘러가는 거는 과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보나,,, 그런 대중의 맹목성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오히려 그것이 타당하며 대중이

원하는 것은 모든 정답이며, 그것이 진리이며, 그것밖에는 다른 선택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고서 뭐, 인터넷 실명제 반대...?! 정말 어처구니가 없구

나... 왜,, 이제 다시 몸이 또 근질근질 거리기 시작한건가,,, 넷상에서 온갖 비리들과 악행들을 일삼지 못하고 있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긴

다......


아직도 인간들은,,, 자기들이 정말 정확하며, 명확하고, 논리 정연한, 그 어떤 결과보다도 합당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정말 역겹고, 구차스럽다... 그 생각에 완전히 메여 그렇게 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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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돌아 갈까 . . .



                              걱정이다 . . .



                        우짜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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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 무 . .    함 . 







             다시 한 번 . . 


                 모든 건 지나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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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들 구 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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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수록 . .


무시무시해 진다 . .


과학도 .  기술도 .  문화도 .  정치도 . 경제도 . 사람도 . . .


흘러가는 시간 속에 존재 자체가 ,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 조차


버거운 현재다.


끝을 알 수 없는 경쟁과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한 것 조차 현실은 무섭다 .


이런 시간에 30년만 지난 후의 모습이 어떠할런지 . .


무섭다 . . 


극한의 공포보다 더 무서운 건,, 


서서히 숨통을 조여오는 그 것이 아닐까.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 . 


자리에 있기 힘들다 . .



그래도 . .   주님으로 창조주 하나님으로 은혜롭다 말 할지 몰라도 . .

그래도 . .   무시무시한 세상에서 숨쉬기 조차 무서운 현실과

                세상이 어느 곳으로 갈 지 몰라 아니, 가고 있는 앞 날의

                현실이 공포를 넘어 파멸의 결과로 빚어질 것만 같아

                그 안에서 생존을 다투게 될 것이 너무 뻔해 보여 더 무섭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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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pid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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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 . .

f a i t h2011. 5. 29. 22:49




































자매들 치마 입고 오면,,, 여전도사님들 께서 치마, 핫 팬츠 몇 센티미터 이상은 . . .

집에 가서 갈아 입고 오라고 할 수 있는 교회가,  그래도 아무런 대꾸 없이, '네~ 전도사님..' 라고

할 수 있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 . .

꼭, 전도사님들이 아니어도 , , ,   유대인들은 한 마을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그 동네 사람들이 다 알고

그 아이를 동네 에서 같이 키웠다는 풍속이 있었다는데 . . .

우리들의 교회에서도 이래야 하지 않을 까 . . .   왜 ,  해야 할 이야기를,  해야 하는 이야기를 , ,  하지 않고 있는 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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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지 않아 . .

단지 슬플 뿐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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