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_ BLUEMOON
Home
Tag
MediaLog
LocationLog
Guestbook
Admin
Write
search
Total |
11,573
Today |
0
Yesterday |
2
2009/06/23 10:28
커피숖에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my own private sensibility diary
2009/06/17 10:57
비바람
아스라이 불어오는 비바람은 나를 외롭게 한다.. 그 외로움에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조용하게 창 밖만 바라보는데,, 이상하게도 나를 위로해 주는 건 지금 흐르는 이 적막 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달빛 코드레드
TAG
비바람
,
외로움
,
적막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http://leftkino.tistory.com/trackback/115
m o m e n t ..
2009/05/08 16:55
어버이날.. 에 취하는 젊은 것들의 태도에 대해....
어버이날 파는 꽃 ㅡ 과하게 얘기해 죄다 상술 아니냐,,, 그 상술에 놀아나 그저 일년에 꽃 한번 해드리고
자식으로서 해야 할 의무를 다한양 여기는 젊은 것들의 대가리를 물고문이라도 해서 정신차리게 하고 싶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
0
)
이올린에 추천하기
(
0
)
Posted by
달빛 코드레드
TAG
꽃바구니
,
상술
,
어버이날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http://leftkino.tistory.com/trackback/114
m o m e n t ..
2009/05/06 16:51
어린이날은..
어린이날은...
어린이만을 위한 날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우리 모두가 어린이가 되는 날은 아닐까...
아이와 어른의 구분이 없이 굳이 동심으로 돌아간다는 표현을 하지 않고,
모두가 어린이가 되어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그런 날 말이다..
어떠한 분쟁도, 다툼도, 전쟁도, 서로 겨누던 총뿌리도 거두는..
그런 날 말이다...
꿈꿔본다.. 그런 날이 올 수 있는 대한민국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
0
)
이올린에 추천하기
(
0
)
Posted by
달빛 코드레드
TAG
남녀노소
,
분쟁
,
어린이날
,
전쟁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http://leftkino.tistory.com/trackback/113
my own private sensibility diary
2009/04/27 15:31
그리움 ..
왜 그랬는지 우연치 않게 혹은 갑작스레 예전 메일을 보다 지나간 사람이 생각난다.
그 사람과 주고 받은 메일 속에 담겨 있는 재미난 이야기들.
수 해 전 그 사람이 그리워진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
0
)
이올린에 추천하기
(
0
)
Posted by
달빛 코드레드
TAG
그리움
,
오래 전 기억
,
추억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http://leftkino.tistory.com/trackback/112
my own private sensibility diary
2009/04/08 14:53
20세기의 게바라에게 ...
20세기를 수놓은 이데올로기에 대한 갈등은 자본이 모든 것에 대한 척도가 되버린 21세기에
그토록 자유. 혁명. 독립을 외치던 체 게바라의 열정어린 주장과 신념. 그리고 희망은 이제
한낱 우스운 혹은 재미난 이야기가 되어 버렸다. 보아라. 자본이 없이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은
단언하건데 아무 것도 없다. 무덤에 누워 있는 게바라가 이 광경을 보면 무어라 개탄할 지 무척이나
궁금해진다. 과연 어떤 사탕발림으로 또 사람들을 현혹시킬지 말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
0
)
이올린에 추천하기
(
0
)
Posted by
달빛 코드레드
TAG
20세기
,
21세기
,
이데올로기
,
자본
,
체 게바라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http://leftkino.tistory.com/trackback/110
my own private sensibility diary
2009/04/07 10:30
목적지 ㅡ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굳이 저 멀리 고속도로를 타지 않아도
지금 현재 있는 이 자리가 아주 먼 훗날
무엇을 향해 어디로 가고 있나
다가 올 미래에 대해 스스로 변화하여 준비해야 하건만,
빈털털이 30살은 사사롭고 헛헛한 감정에 사로잡혀
오늘도 안개속을 헤메이며 그냥 그렇게 있다..
그나마 몸을 따뜻하게 해줄 커피만 홀짝거리며 말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
0
)
이올린에 추천하기
(
0
)
Posted by
달빛 코드레드
TAG
30살
,
목적
,
미래
,
방향
,
안개속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http://leftkino.tistory.com/trackback/109
my own private sensibility diary
2009/02/26 16:24
변화. 준비.
" 미래에 대한 준비는 어제도, 오늘도 늦지 않았다.
다만, 시작하지 않고 하루를 보내는 것이 어리석을 뿐.
미래에 대한 준비는 언제라도 늦지 않는다.
변화하라. 그리고 준비하라.
그러는 자만이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
0
)
이올린에 추천하기
(
0
)
Posted by
달빛 코드레드
TAG
미래
,
변화
,
시작
,
준비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http://leftkino.tistory.com/trackback/108
my own private sensibility diary
2009/01/29 00:39
고통에 대한 인내 ( 고통을 인내하라 )
" 자신에게 주어진 고통을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신에 대한 고통을 인내할 줄 모르는 자는
자기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는 자다.
고로, 현재에 주어진 고통을 인내하라.
오늘의 고통을 인내할 줄 알아야
내일의 희망을 맞이할 수 있다.
당장의 고통을 회피하거나 외면한다면
그 고통은 기약없이 당신을 따라다닐 것이다.
이유인즉슨, 고통없는 희망은, 성공은 그 어디에도, 누구에게도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
ㅡ 고통을 인내하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
0
)
이올린에 추천하기
(
0
)
Posted by
달빛 코드레드
TAG
고통
,
미래
,
인내
,
희망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http://leftkino.tistory.com/trackback/105
my own private sensibility diary
2008/12/03 18:50
겨울 ㅡ
겨울 ㅡ 좋아하는 계절이 왔구나. 세상의 모든 것을 차가운 겨울 밤속으로 밀어넣어 버려라...
그리고 차가운 바람이 불어 많은 것들을 얼려 다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나를 위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달빛 코드레드
TAG
겨울
,
겨울밤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http://leftkino.tistory.com/trackback/103
«이전
1
2
3
4
5
...
9
다음»
코드레드
파란 달. 다혈질. AB형. 지독한 냉철함. 영화광. 커피사랑. 겨울바다.....
공지사항
~ * ~ *** ~~ Winter wind ~~..
~~ * ~~ Autumn wind ~ * ~ *..
Spring flower
안녕하세요...!!!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8)
G O S P E L
(2)
f a i t h
(1)
f i l m story
(5)
m o m e n t ..
(18)
m u s i c story
(6)
my own private sen..
(47)
찰나의 기록
(2)
m / v
(6)
no-label
(0)
태그목록
인내
전쟁
21세기
추억
남녀노소
비바람
20세기
분쟁
어린이날
미래
오래 전 기억
안개속
자본
준비
어버이날
이데올로기
꽃바구니
시작
그리움
30살
변화
뜨거운 커피
목적
외로움
체 게바라
외로운 커피숖
방향
희망
상술
적막
최근에 올라온 글
커피숖에서.
비바람.
어버이날.. 에 취하...
어린이날은...
그리움 ...
달력
«
»
2009.07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
2009/06
(2)
2009/05
(2)
2009/04
(3)
2009/02
(1)
2009/01
(1)
최근에 달린 댓글
하하.. 저도 아...
CODERED 코드레드
2008
아닙니다.. 오...
CODERED 코드레드
2008
네에~~ 공감하...
CODERED 코드레드
2008
ㅎㅎㅎ 저 공...
CODERED 코드레드
2008
아... 모, 저....
CODERED 코드레드
2008
링크
blog, yusik..
phono.
도마도 중고책 가게.
사랑하는 이~~*.
영화관 ㅡ 마법의 장소.
영화관 ㅡ 마법의 장소...